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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세션 8
동시세션 8
평창에서 개성~금강산~평양까지 평화길잇기
일시
2020년 02월 10일15:00 - 16:30
장소
평창홀 3
언어
Korean, English 
세션소개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4.27 개성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9.19 평양 남북정상회담, 2019년 6.30 북미정상회담, 남북미정상회동, 남북단일팀 등을 통해 불어온 평화의 바람을 돛에 가득 받아안아 남북교류협력과 세계평화 기반조성에 이바지함을 목표로 한다. 민감한 정치경제군사외교적 변수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민간 문화체육 부문에서부터, 육로보다 비교적 수월한 수로(물길)부터 열면 분단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평화의 길 개척이 용이하다. 물길(유람선으로 개성관광 재개) 먼저 열고, 뭍길(판문점 통과하여 개성까지 평화마라톤과 평화자전거대회 개최 및 금강산관광 재개) 마저 열고, 살길(호혜평등 상호번영을 위한 개성공단 재개)까지 함께 열면 비로소 한반도 평화의 새 길이 보일 것이며, 상징적으로 2020년 경자년(更子年)에 남과북이 평창정신을 이어받아 한국전쟁 정전협정장이던 개성 판문점에서 "통일한반도 생태수도"와 "남북올림픽 공동개최 도전"을 선포하는 것도 고무적일 것이다.
세션주관
개성관광 재개 국민운동본부
기관소개
남북경협의 쌍두마차는 개성관광?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이다. 개성관광 재개 국민운동본부(약칭 개성관광)는 중단된 개성관광의 길을 다시 열기 위한 단체이다. 개성관광이 DMZ 문화유적 답사와 1100년 고려뱃길 복원을 통해 도모하고자 하는 평화관광, 역사관광, 생태관광은 평화교육 함양과 연안해양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것이며, 엄중한 정치경제적 상황을 다소 비켜 환경, 사람, 교육의 가치를 표방함으로써 한반도평화의 길을 조금이라도 앞당겨 열 수 있을 것이다. 올해부터 개성8경[개경8경, 송도팔경] 중 북측에 6개, 남측에 2개로 분단된 개성의 문화유산 및 명승지를 연구하여 개성관광의 새 길을 열 것이며, 오는 2032년 남과 북이 공동으로 추진중인 서울-개성-평양올림픽도 염두에 두고 관광 뿐아니라 남북 친선 스포츠대회 등과도 적극 연계할 것이다.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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