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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세션
동시세션 15
새(조류)를 통해 본 남북강원도 생태평화관광 가능성
일시
2021년 02월 08일17:00 - 18:30
장소
루지홀
언어
Korean, English 
세션소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강화되면서 역설적으로 관광산업이 얼마 남지 않은 제재 예외 분야 중 하나로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여 남북 강원도 간 교류 확대 측면에서 생태평화관광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국경을 알지 못하는 “새(조류)” 관찰 기반 생태관광과 국제사회와 함께 남북 강원도 생태평화관광 가능성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진행 예정이다. 참석자들의 남북환경협력에 대한 인식제고 및 최근 북한의 생태환경, 생태관광 등 동향 공유하고 강원도를 중심으로한 평화생태공간 조성 가능성 및 통일대비 한반도 생태공동체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한다.
세션주관
한스자이델재단
기관소개
한스자이델재단은 1967년에 설립된 독일정치재단으로 기독교사회당(Christian Social Union in Bavaria)과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으며, ‘민주주의와 평화 및 발전을 위한 봉사’를 모토로 독일 및 해외에서 민주시민교육(정치교육)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한스자이델재단은 개발협력분야에서 지난 40여년 동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약 65개 국에서 100여개의 프로젝트들을 수행 중이다.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는 30년 이상 한반도 화해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DMZ와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발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독일 분단 및 통일 경험을 공유하면서 국경을 초월한 자연보호 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남북한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북한에서는 환경 분야와 관련하여 국제사회 편입과 협력을 통한 평화적인 지역발전을 목표로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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