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포럼 프로그램

파트너세션 7
파트너세션 7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일시민의 역할과 평화헌법
일시
2022년 02월 23일10:00 - 11:30
장소
평창홀 3
언어
Korean, English 
세션소개
제1차 아베정권(2006-2007) 때부터 아베 전 총리는 개헌을 주장해 왔다. 대다수의 일본국민들이 오랫동안 평화헌법 개정에는 부정적이었으나 일본 주변의 정세 변화와 함께 최근에는 개헌 찬성 여론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렇다면 일본 집권 자민당이 주장하는 개헌이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헌법 제9조를 중심으로 개헌을 하려고 하는 자민당의 안은 동북아 및 한반도평화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개헌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2022년 현시점에서 일본 내에서 개헌을 지지하는 세력과 개헌을 견제하는 세력들의 동향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 세션은 다음의 내용을 다루도록 한다. 먼저 기시다 정권 탄생을 계기로 한일 관계 개선의 방안을 제시한다. 아울러 일본의 대북한 정책을 살펴본다. 특히 2002년 평양선언 이후 일본의 납치자 문제 및 북일수교 등의 대북정책과 한반도 정책이 어떻게 움직여 왔으며 현재는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종전선언 등 한반도평화 구축에 있어서 일본이 남북미 관계 개선에 대한 장애요인이 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을 논의한다.
세션주관
동아시아 평화연구소(EAPI)
기관소개
동아시아 평화연구소는 시민참여를 통하여 동북아시아의 평화공존을 달성하고자 하는 실천적 연구기관이다. 과거 전쟁의 역사에서 배우고 한국전쟁의 산물인 DMZ(비무장 지대)와 제2차 세계대전의 산물인 일본 헌법9조를 평화의 유산으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한 활동으로 국제포럼 및 시민교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동북아 평화공존 포럼 개최, 한국 DMZ와 일본 평화헌법을 평화 유산으로 유지하기 위한 서명운동, 한국 DMZ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운동, “일본 평화 헌법 9조를 지켜온 일본시민에 노벨 평화상”추천, 평화의 샘터 / 평화의 종 / 평화 우체통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연사 소개
Top